소개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 받는 영화 《모아나》 론 클레이먼츠, 존 머스커 감독의 2016년 개봉 월트 디즈니 픽쳐스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모아나(Moana)는 폴리네시아 지역 언어로 '바다'를 뜻하는 단어로 영화 '모아나'는 바다와 그 위에 떠있는 섬의 신화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이다. 또한 2024년 11월 미국에서 먼저 '모아나2' 가 개봉 예정이다.
감독 : 론 클레이먼츠, 존 머스커
장르 : 애니메이션, 뮤지컬, 모험, 판타지, 어드벤처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주요 등장인물
· 모아나 - 모투누이의 족장 딸. 주인공
· 마우이 - 반신반인
· 탈라 - 모아나의 할머니
· 타마토아 - 거대한 야자 집게. I'm too shiny!(정말로 나는 빛나) 주제곡,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함.\
· 티피티 - 마타 누이. 생명을 가져다준 신.
· 테 카 - 불타는 자, 불과 땅의 악마이며, 전신이 암석과 용암으로 되어있으며 화산 거인
· 바다 - 모아나의 안내자이자 조력자
· 투이와 시나 - 모아나의 아빠와 엄마
· 헤이헤이와 푸아 - 방향감각없는 수탉과 아기돼지
· 카카모라 - 코코넛을 뒤지버 쓴 해적. 바람총으로 독침을 쏨
줄거리
태초의 세상은 바다뿐이였지만, 티피티는 세상에 힘을 나누워 주었는데, 티피티의 힘을 뺏기위해 심장을 노리는 적이 많아졌는데, 어느날 마법의 갈고리고 자신을 자유자제로 바꾸는 존재 마우이가 티피티의 심장을 가져간다. 심장을 뺏앗긴 티피티는 끔찍한 어둠을 만들어 내고, 심장을 노리는 또 다른 존재 테 카가 나타난다면서 마우이는 하늘에서 공격을 받았는데 이후 마우이는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며 마우이의 할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데 눈이 반짝반짝 한 어린 아기.
바닷가에서 어린 거북이를 도와주는 아기 모아나. 소라껍데기로 바다는 아기를 유인한다. 뒤뚱 뛰뚱 한 걸음 한걸음. 거다란 바다거북도 지나가고 예쁜 산호초도 보이고 바다는 아기의 머리를 치장해주기도하는데 모아나를 부르는 아빠의 소리에 바다는 아기를 데려다 준다. 저 밖을 가면 안된다는 아빠 투이는 나중에 이 섬의 족장이 되어야 한다고 조기교육을 시킨다.
모아나는 할머니와 바다에 서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모아나에게 마음 속에 소리를 따라 저 별을 따라가라고 조언해준다. 아빠에게 배를 타려다가 걸린 모아나는 먼 바다를 가고싶었지만 늘 번번히 아빠에게 가로 막힌다. 그러면서 아빠빠가 족장의 돌을 올려야 한다며 저 밖이 아니라 이 섬에 있기에 섬을 책임져야 한다고 이야기 해준다.
모아나는 마을 일을 돕는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병든 나무를 없애고 새로 나무를 심자고이야기하고, 이제 물고기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제 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아나는 암초 넘어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규칙이 있기떄문에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수없다며 노를 뺏는나고다. 하지만 모아나는 아빠의 사정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바다가 날 부른다며 그리워 하는데, 아기돼지 푸아는 노를 가져다준다.결국 바다로 나간 모아나는 푸아 바다에 빠지고 모아나도 바다에 빠지면서 물살에 휩싸이며 구사일생으로 살아 할머니는 모아나에게 "나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니?"라며 모아나에게 선조들의 배를 보여준다. 모아나는 우리는 항해자였다며 소리치며 할머니에게 소리치지만 그 이유는 마우이때문이라고 이야기 해주며 바다가 널 선택한 날 나도 여기 있었다며 모아나를 응원한다.
모아나는 결국 작은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나게 되는데 할머니는 저 밤하늘에 갈고리를 따라가서 마우이를 찾아서 테피티의 심장을 되 찾아주라고 이야기를 하며 떠라나고 한다.
태풍을 만나서 배가 뒤집히고 돌과 모래가 있는 섬에 도착한 모아나는 바다에게 화를 내지만 그 섬은 마우이가 살고 있는 섬이였다. 마우이는 모아나에게 인간이 나에게 고마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아나를 가두고 모아나의 배를 탈취해 가려고 하지만 마우이의 몸의 문신이 안된다고 말린다. 모아나는 포기 하지 않고 마우이의 동생을 부수고 탈출하여 배로 돌아간다. 모아나를 바다로 던지지만 다시 배위로 올라오고 마우이가 가겠다고 해도 바다가 다시 카누 위로 온다. 테피티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그때 나타난 해적 카카모라 귀엽다고 하지만 카카모라는 맹 공격을 한다. 헤이헤이는 심장을 먹어버리고 카카모라는 헤이헤이를 데리고 가고 헤이헤이를 구하러 가는 모아나는 노로 코코넛을 날려버리고 탈출에 성공한다.
갈고리를 찾으러 간다는 마우이. 모아나는 마우이를 다시 영웅이 될 수있다고 설득한다. 카누를 자유 자재로 다루는 마우이를 보며 가르쳐 달라고 이야기 한다. 모아나를 무시하자 바다는 마우이에게 독침을 쏘고 바다 길잡이를 알려준다.
토마토아가 살고 있는 섬에 도착하고 꼭대기에 출입문이 있고 뒤에서 뛰어내리는데 괴물에 영토에 뛰어내리는 인간은 없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모아나는 같이 뛰어내렸다. 황금 더미에서 마우이의 갈고리를 찾은 모아나와 마우이.
모아나를 미끼로 쓰면서 잘난척을 늘어놓게 하라고 지시를 받는다. 난 언제나 빛나~토마토아가 노래를 한다.
마우이는 갈고리를 되찾게 되고 변신하려고 하지만 변신이 되지 않으면서 마우이는 곤경에 처하지만 모아나의 재치로 마우이를 구하고 탈출한다.
< 마지막 씬 중략>
감상후기
영화 《모아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건 아무래도 ost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겉모습만 듬직한 마우이와 당찬 모아나 둘 이 가이아를 심장을 되 찾아 주는 모습엔 울컥하기도 했다. 아직도 그 장면이 생생하다. 노래를 부르며 테 카에게 이야기하는 모아나.
마우이의 몸에 과거의 있었던 일들이 몸에 문신처럼 새겨지는데 좋았던 일들과 슬펐던일 그리고 자랑스러웠던 일들, 그리고 부끄러운 일은 조그맣게 숨어있기도 한 마우이는 인간을 위해 가이아의 심장을 가져간거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보면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부끄러운일을 하거나, 잘못 된 선택을 하는 것을 자신 스스로만 알 수있을 것이다. 나 역시 가끔 과거의 잘못했던 일을 떠올리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곤 하는데 그런것이 아닐까? 잘못이라는 것을 알지만 대의를 위해서라면 잘못된 일이라도 희생이 필요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진 않았는지요? 잘못은 잘못인건데 그걸 깨닭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듯 합니다.